저 치들은 도구가 먼저 나오고 (프로시저) 그걸 이성과 합리로 설명함으로써 미래에 수면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초과학)를 만드는 거였음
현실에서 포탈을 만든다고 하면 XXX이론이 XX한 조건에서 포탈이 만들어질 거라고 예측함 -> 그 원리/조건을 재현해서 포탈을 만들어 보자!가 되는데
저기에서는 ???하면 포탈이 되지 않을까? (메이지의 마법) 해서 포탈이 만들어짐 -> 이거 원리를 엄밀하게 만들고, 이걸 컨센선스에 포함시킴으로써 수면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듬 이 순서로 돌아가는 거지
결론: 저놈들은 핵폭탄을 대중에게 설명하기 위해 원자력을 개발했다.
한마디로 이자식들은 제작자이자 설득자지, 과학자는 아니란거네.
그냥 SF 감성이랑 똑같은 거잖아.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초광속우주비행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그 원리를 설정하지, 진짜 초광속 우주비행의 이론적 원리가 규명돼서 우주여행을 등장시키겠냐?
ㄴ ㅇㅇ 테크노크라시 자체가 SF 작가진처럼 돌아가는 조직이란 뜻임
프로듀서
ㄴㄴㅇㅇㅇ 쨍마게의 주제 자체가 원래 세상은 판타지였는데 SF 팬덤이 더 커져서 SF가 됐다는거 아님?
ㄴㄴㄴㅇㅇㅇㅇ 잠깐 놓치면 테크노크라시가 진짜 과학자들로 생각하기 쉬워서
테키 설정충이엇네 ㅋㅋㅋ - dc App
원자력은 네판디의 소행일지도 모른단 암시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