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치들은 도구가 먼저 나오고 (프로시저) 그걸 이성과 합리로 설명함으로써 미래에 수면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초과학)를 만드는 거였음


현실에서 포탈을 만든다고 하면 XXX이론이 XX한 조건에서 포탈이 만들어질 거라고 예측함 -> 그 원리/조건을 재현해서 포탈을 만들어 보자!가 되는데

저기에서는 ???하면 포탈이 되지 않을까? (메이지의 마법) 해서 포탈이 만들어짐 -> 이거 원리를 엄밀하게 만들고, 이걸 컨센선스에 포함시킴으로써 수면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듬 이 순서로 돌아가는 거지


결론: 저놈들은 핵폭탄을 대중에게 설명하기 위해 원자력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