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쪽 마술사집단은  오더 오브 헤르메스의 일원이라는 걸로 집어넣고

성배전쟁은 오더 오브 헤르메스가 일으킨 이벤트 같은걸로 하는거임 ㅇㅇ


성배전쟁이 시작되고나서야 테크노크라시는 성배전쟁을 눈치채고

어떻게든 성배전쟁을 막고 민간인들의 피해를 줄일려고 존나 노력하는거임


본래라면 중무장 해버리면 패러독스 먹고 뻗어야 하나.

성배의 영향으로 패러독스가 희미해져서 테키쪽도 중무장이 가능하다는 걸로

얼추 밸런스를 맞추는거임


최신형 하드슈트에 중화기로 무장한 요원과 서번트의 맞짱 대결이라던가

히트마크 물량으로 서번트를 압박한다던가.


신디게이트 요원이 신원이 확인된 성배참가자의 경제적 자금줄을 압박하고

뉴 월드 오더 요원이 세금 체납을 빌미로 가정을 압수수색 하는거임


특히 마토가문쪽을 압수수색하다가 사쿠라네? 사쿠라여! 하는꼴 눈치채고 구원해주는거임.


민간인들 뛔짖뛔짖해야하던 장면에 계몽된 요원이 나서서민간인들을 구조하고 보호하는거임 ㅇㅇ 


그러다가 스토리가 끝날떄 쯔음 성배가 폭주할때 테키 주인공은 스스로를 희생해서

오비탈 레이저 좌표를 찍고 오비탈 레이저로 인해서 성배를 끝장내고 엔딩인거임


물론 엔딩으로는


대충 몇년 후 같은거 넣은다음

테키가 마술협회를 조질때 페그오 주인공들을 계몽된 테키요원으로 등장시키고

선봉요원으로 나서면서 끝을 맺는거임. 어때?


너무 테키빠 스럽나?


꿀잼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