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크들이 나를 노려보고 있다. 무엇을 위해 이곳에 왔는지 알지못하였지만 관심조차도 없었다. 검을 들고있는 대치하고 있는 것은 내가 오크들을 쓰러뜨릴수 있다고 자위하는것과 같은것이 아닐까. 그 순간 오크들은 괴성을 지르며 나에게 달려들었고, 아휴, 나는 사정했다.






알바하는데 할일없어서 싸는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