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테크노크라시입니다.

저희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요?

미러쉐이드, 리무진, 엄청난 예산, 비밀 요원과 하이퍼테크 가젯, 사이보그 액션, 유전자 레벨의 강화, 블랙 헬리콥터, 비밀리에 발사되는 우주선!

그 뿐만이 아닙니다.

끝없는 정치 싸움, 음모론, 그리고 당연하지만, 배신, 파괴욕구, 그리고 권력에 대한 욕망도 있죠.

세계는 당신 것입니다. 뭐, 그럴만한 총알이 충분하다면요.

당신이 바로 이 세계의 엘리트입니다. 새로운 삶이 유니언 안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벽 3시부터 메이지 챈트리를 박살내러 출동하고, 미친 컬티스트의 정신을 디-프로그래밍하며, 15세기 사회부적응자들에게 체인건을 갈기는 삶이! 세상을 다시 되찾을 시간인 것이죠.

아, 물론 이를 위해서 여러분의 머릿속을 좀 휘저어놓을 필요는 있습니다. 유약한 생각을 제거하고 이 세계의 수호자의 시각에서 세계를 볼수 있게 말이죠.

선글라스와 수트는 착용하셨나요? 물론, BFG도 잊지 마세요.

출근할 시간입니다.



갇투텍 서문임 ㅇ 가이드에서 제시하고 있는 플레이의 심상은 슈-퍼 쿨한 요원이 되서 괴물들 때려잡는거 맞음


그리스 신화 보셈 한 50%는 괴물 죽이고 전쟁하고 으어 신의 힘을 받는다 으어어

하지만 훌륭한 비극 이야기임.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그 중에 몇몇개는 메이-지와 일맥상통하지

세계를 지킨다! 테크노크라시를 개혁한다! 라는 이야기는 당연히 괴물과 배신자들을 때려잡는 과정을 수반할 것.



근데 괴물때려잡기 \"만\" 하면 그건 쵸큼... ㅈ망해 가는 세계를 자기 방식대로 구할라고 버둥거리다가 처절하게 몰락해야 개꿀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