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자들 모아서 하부 초과학자들이 만든 서로 모순되는 두 가지 이론중에 어느쪽이 대중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겠는가? 어느 이론이 과학이 되어야 하고, 어느 이론이 계몽된 요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초과학에 머물러야 하며, 어떤 이론이 거짓으로 규정되어 완전히 배척되어야 하는가?
이런거 결정하는 조직으로 하나 만드는 거.
일반적인 테키 구성원은 자기가 과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임무 맏기면 바로 맨탈 터지고 네판디 될 각이니까 수면자들 불러다 구성해야 할듯
어떻게든 메타 패러다임을 하고싶나
그거 아이보리 타워에서 하고 있음
그거 이미 한 결과가 저 꼬라지임.
ㄴ 역시 이미 하나 있을줄 알았음
사실 계몽과학자들 중에는 아이보리 타워 골방에 틀어박혀서 평생 메타패러다임적 연구나 하면서 옥신각신 하는 애들도 있음. 그치만 PC들은 그거와 거리가 먼 현장 요원임. 그니까 그런거 때려치우고 윤리위원회를 추가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한 계획에 이용 되다가 과연 무엇이 우리에게 현실을 규정할 권리를 주는가 하는 고민에 빠진 끝에 네판디가 되는 테키를 하도록 하자.
신은 왜 우리에게 현실을 규정할 권리를 줬는지 고민하다가
사실 신은 자신들이 현실을 규정한다는 착각에 빠지길 바랐을 뿐이란걸 깨닫고 네판디가 되는 셀레스철 코러스
회의감만 가득한 시대로다... 이것도 다 테키를 엄정한 현실주의자들로 만들어야만 한다는 이들의 과몰입 때문이겠지
윤리위원회는 심지어 SOE에도 있음. 윤리위원회가 얼마나 제 구실을 하느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