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된\' 관점으로 보자면 LHC의 실패는 어떻게 해석되어야 하는가 그냥 패러독스 먹었다 칠 수도 있겠지만 일반 대중은 정말 X도 관심 없는 분야에까지 컨센서스가 형성되는 근거는 무엇일까 애초에 저 세상에서 포퍼가 확립한 과학관에 근거한 연구가 가능은 할까? 무리겠지?
댓글 6
필 브루카토 패트레온해주면 답해줄지도 모름
qws2(bhirava)2018-06-04 12:43
이런거 생각할 시간에 플레이를 구하거나 소설을 쓰거나 스스로의 인생에 정진하는 것은 어떨까?
쓰렛널맨(66.30)2018-06-04 12:44
팩트)텔러맘
익명(14.56)2018-06-04 12:45
아니 근데 힉스 입자도 거기서 찾은 마당에 굳이 실패랄것까지야;
쓰렛널맨(66.30)2018-06-04 12:46
그 의문을 영감으로 승화시켜서 창조적인 행위를 위한 동력으로 쓰자
익명(175.223)2018-06-04 12:46
객관적으로 실패 맞을텐데. 전공하시는 분들도 LHC 성과가 부진해서 가속기물리 입지 자체가 불안해졌다 그러고... 실패란 워딩이 너무 극단적이면 '실망스러운 결과' 정도?
필 브루카토 패트레온해주면 답해줄지도 모름
이런거 생각할 시간에 플레이를 구하거나 소설을 쓰거나 스스로의 인생에 정진하는 것은 어떨까?
팩트)텔러맘
아니 근데 힉스 입자도 거기서 찾은 마당에 굳이 실패랄것까지야;
그 의문을 영감으로 승화시켜서 창조적인 행위를 위한 동력으로 쓰자
객관적으로 실패 맞을텐데. 전공하시는 분들도 LHC 성과가 부진해서 가속기물리 입지 자체가 불안해졌다 그러고... 실패란 워딩이 너무 극단적이면 '실망스러운 결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