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댄디 처음할 때 마법 쓰는 메카닉이 뭐 이럼? 하고 느껴본 적 없음?
일반적인 마법 행사의 개념과도 잘 매치가 안 되고. 오히려 마력 또는 정신력 같은 리소스로 mp 쓰는 게 일반적인 마법사의 이미지와 잘 어울림.
밴시언 매직이 설득력을 가지게 만들려면 법사라는 게 일종의 마탄의 사수라서 특정한 마법을 머금은 마탄을 매일 주조해 두고선 필요할 때 골라서 쓴다던지...뭐 이런 식으로 둘러대는 수밖에 없을 듯.
다들 댄디 처음할 때 마법 쓰는 메카닉이 뭐 이럼? 하고 느껴본 적 없음?
일반적인 마법 행사의 개념과도 잘 매치가 안 되고. 오히려 마력 또는 정신력 같은 리소스로 mp 쓰는 게 일반적인 마법사의 이미지와 잘 어울림.
밴시언 매직이 설득력을 가지게 만들려면 법사라는 게 일종의 마탄의 사수라서 특정한 마법을 머금은 마탄을 매일 주조해 두고선 필요할 때 골라서 쓴다던지...뭐 이런 식으로 둘러대는 수밖에 없을 듯.
딱히... - dc App
딱히?
내가 댄디빠인건 ㅇㅈ하는데 정말 마법을 왜 이렇게 쓰지 하는건 못느껴봄 - dc App
울나라 판소도 과거에 몇클래스 이따위로 나온게 무슨영향이었을것같냐
클래스 마법 개념과 밴시언 매직이 논리필연적으로 연관된 것도 아닌데 딱히...? 오히려 D&D 베낀 드라 같은 작품에서 영향받았음에도 한국 판소는 빠르게 밴시언 매직 체계를 탈피했음.
그치 드라 뺴고 메모라이징 타령하는 판소 뭐 얼마나 있다고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