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긴 뭐야 티알하는 애들 중에 좆찐따 비율이 높아서 그렇지.


좆찐따들 특징이, 뭔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누가 지적하면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불타는 것임. 그리고, 지적하는 이들도 역시 좆찐따들 뿐이라, 지적 받은 사람이 반박하면 ㅋㅋㅋㅋ불타는거봐 좆병신들 논리도 없이 쉴드질 역겹죠? 하면서 같이 불탐. 여기는 글 길어지면 안 읽고 그냥 불타니까 예시로 요약해줌


인싸간 논쟁

A : 댄디 밴스식 마법은 TRPG에 최적화된 마법 사용 방식인 것 같다. (여지를 좀 열어둠)

B : 아닌 것 같은데. 댄디 4판을 봐. 겁스라든가. 굳이 밴스식을 안쓰더라도 마법 사용 편하게 가능해

A : 그런데 댄디 4판 같은 경우는 잘 안 팔렸잖아. 그럼 결국 실패한 마법 사용 방식 아닌가?

B : 음...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네. 근데 룰의 완성도가 부족해서 안 팔린거랑, 기존 팬들을 배려하지 않아서 인기가 저조했던 것은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이후 건설적인 논쟁)


좆찐따간 논쟁

A : 댄디 밴스식 마법은 TRPG에 최적화된 마법 사용 방식이다.(이미 단정함)

B : 응 아냐~ 4판 룰 완성도 개쩔어~

A : 응 니애미~ 4판 좆망한거 보고 쉴드치는거 개역겹죠 ㅋㅋㅋ

B : 룰 완성도랑 인기도랑 동치시키고 같다 하는거 개역겹네 ㅋㅋㅋ

A : 말 따라하는거보니까 병신이 존나 부들거리네 ㅋㅋㅋ

B : 쉴드칠걸 쉴드쳐야지 대가리 든거 없으니까 밴스같은 좆구린거 빨면서 딸이나 치지 ㅋㅋㅋ

A : 병신 가서 MMORPG나 해 MP 쓰고 싶으면 ㅋㅋㅋ

(초반 논지와 아무 관계없는 인신공격 대결로 변질됨)


근데, 사실 룰 논쟁 뿐만 아니라 이런 비슷한 광적인 '빠' / 광적인 '까' 현상은 다른 많은 곳에서도 관찰되는 현상임

1. 테키빠

- 응 아냐~ 테키가 세상 지배해~ 니네가 쓰는 핸드폰도 다 테키의 은총임~ 중세 암흑시대로 가고 싶다고? 가서 화형당하든가 미개한 새기들 ㅋㅋㅋ

-> 현실과 게임 룰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


2. 던월까

- 응 아냐~ 서사룰 개병신~ AWE 기반으로 던전크롤하래 ㅋㅋㅋㅋ 대가리 터진 부분~ 영어도 못하는 토인 새끼들이나 붙들고 물고빠는 병신룰~ 돈 없는 새끼들~

-> 던월 제작자에게 사적인 원한을 룰에 대한 원한으로 까는 부류


3. WOD까

- 내가 모르는 용어 어렵게 쓰는 병신들~ 니네끼리 현학 배틀 해~ 아스퍼거 새끼들 설정에 목매는거 역겹죠~ 응 안 한글 안해~ 아무도 안하는 설정북 그만 빨아~

-> 신포도맨(내가 못하는 룰이니 병신 룰인거야!)


뭐 더 잇는데 턀갤럼들도 잘 알테니 여기서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