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도 AEDU이기 때문이 아닐까...
4판 안 해봤지만 부자연스럽다는 인상은 이쪽에서 받았음
나도 13시대 전사 가변공격 처음 보고 좀 이질적이긴 했음
3.5 시절 툼 오브 배틀에서 이미 했던 것이긴 함
각자 어빌리티 있는 논-법사들은 오히려 과거 법사들보다 더 AEDU에 유사했음. 체계를 통합하고 법사들이 AEDU가 되면서 죄다 비슷해져보인 거고
난 4판이 컴퓨터 게임 소리 들었던 건 AEDU 자체보다도 각 클래스별로 역할을 딱딱 정해서 나누려고 했던 것 때문이라고 봄. 3판 이전에도 순수 파이터 같은 게 아닌 이상 어지간한 클래스는 '하루에 X번 사용 가능'한 능력 같은게 한두개는 있었고.
ㄴ이게 맞는듯. 카테고리별로 역할 하나씩 배분한게 클래스엿으니까.
나도 13시대 전사 가변공격 처음 보고 좀 이질적이긴 했음
3.5 시절 툼 오브 배틀에서 이미 했던 것이긴 함
각자 어빌리티 있는 논-법사들은 오히려 과거 법사들보다 더 AEDU에 유사했음. 체계를 통합하고 법사들이 AEDU가 되면서 죄다 비슷해져보인 거고
난 4판이 컴퓨터 게임 소리 들었던 건 AEDU 자체보다도 각 클래스별로 역할을 딱딱 정해서 나누려고 했던 것 때문이라고 봄. 3판 이전에도 순수 파이터 같은 게 아닌 이상 어지간한 클래스는 '하루에 X번 사용 가능'한 능력 같은게 한두개는 있었고.
ㄴ이게 맞는듯. 카테고리별로 역할 하나씩 배분한게 클래스엿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