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를 제대로 고증하면 침팬치가 인간 확찍하는터라...
지근 속근 근밀도 뭐 이런거 유의미하게 구분할순 없을까
타격 ST, 기중 ST, 추가 FP 같은 걸로 커버하든지 해야할 듯. 지근/속근 개념은 잘 모르지만, 조르기 같은 그래플링 따질 땐 타격 ST가 아니라 기중 ST를 본다고 알고 있음. 겁스 무예에 타격기관(정강이차기) 같은 것도 있으니 그런 쪽도 적당히 활용하거나?
ST를 제대로 고증하면 침팬치가 인간 확찍하는터라...
지근 속근 근밀도 뭐 이런거 유의미하게 구분할순 없을까
타격 ST, 기중 ST, 추가 FP 같은 걸로 커버하든지 해야할 듯. 지근/속근 개념은 잘 모르지만, 조르기 같은 그래플링 따질 땐 타격 ST가 아니라 기중 ST를 본다고 알고 있음. 겁스 무예에 타격기관(정강이차기) 같은 것도 있으니 그런 쪽도 적당히 활용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