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를 사용하며 섬광과도 같은 수명을 가진 사이오닉
슬롯을 소모하긴 하지만 주문을 직접 메모라이즈할 필요는 없는 소서러
소서러가 하는 일이 어차피 포대라면 아예 작정하고 포대 하라고 만들어 준 워메이지
레벨 오르면 위력 자동으로 올라가는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펑펑 쓰면서 필요할 때 강화하는 워록
위저드가 소서러처럼 스펠 일부를 메모라이즈 없이 사용하게 해 주는 피트(이름 까머금;;;)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위저드가 만들어 낸 최고의 아웃풋은
D&D이지만 프리폼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眞名術士
트루 네이머
가 틀림없다
반박은 안 받음
한 주 하니까 마스터가 강제로 리빌드시킴 시발
그래서 분노에 비쳐버린 나는 사이언/위저드 멀티 클래스를 하고 D&D 플레이 사상 최고의 버벅거림을 경험하게 되는데….
메커니즘도 성능도 진짜 최악의 클래스
내가 DM이었음 여따가 죽창꽂았을듯
이중 캐스터들 가용 자원은 드럽게 많아서 헷갈리는데 유효레벨은 후달리고 어휴
성그로//혹시... 세래브레맨서?
유틸리티랑 디버프 위주로 가면 괜찮음. 사이오닉이 조루이긴 한데 유틸에 집중하면 은근히 좋은 게 많고 포인트 소비도 그리 크진 않아서. 다만 새로 능력 익힐 때가 지옥ㅋㅋㅋㅋㅋㅋㅋ
그거밖에 없잖아? 캠페인 끝날 때 위저드 5/사이언 3/세레브레멘서 10이었던 듯. 다른 사람들은 19레벨 찍었던 것 같은데 그때 경험치 소비하는 주문(알터 포춘이었나?)을 너무 많이 써서 나만 19레벨 못 찍음….
이름만 들어도 세레브한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