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일본산 룰을 씹덕층이 향유하고

겁스토랑스들이 (사실 그때 레스토랑스도 있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난다) 지들끼리 히히덕대며 책을 돌려읽고

DnD도 아저씨들이 3.5로 구린밴스식을 빨았으며

쨍이나 마게는 언급이 음.


여튼 TRPG가 엄청난 아싸 of 아싸의 소수층 취미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