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일본산 룰을 씹덕층이 향유하고
겁스토랑스들이 (사실 그때 레스토랑스도 있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난다) 지들끼리 히히덕대며 책을 돌려읽고
DnD도 아저씨들이 3.5로 구린밴스식을 빨았으며
쨍이나 마게는 언급이 음.
여튼 TRPG가 엄청난 아싸 of 아싸의 소수층 취미였지
소수의 일본산 룰을 씹덕층이 향유하고
겁스토랑스들이 (사실 그때 레스토랑스도 있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난다) 지들끼리 히히덕대며 책을 돌려읽고
DnD도 아저씨들이 3.5로 구린밴스식을 빨았으며
쨍이나 마게는 언급이 음.
여튼 TRPG가 엄청난 아싸 of 아싸의 소수층 취미였지
저때당시 메이지번역판이나 뱀프번역판은 제본판의제본판 같은느낌으로 암암리에 돌아다녔다. 에이디엔디번역판이랑같이 흠 90년대말이였나 2000년대초였나 여튼 그땐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