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정식 출간된 게 뱀이 7권(그 중 두 권은 코어북 일반판, 보급판), 댕댕이가 두 권, 마게가 한 권



옐로 서브마린 같은 데 TRPG 코너가 있어서 가면, 쨍 자체는 그때도 절판 상태여서 신품은 별로 없었고


D&D 4판이나 일본산 룰북 위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아 우리나란 언제쯤 룰북 정발되나 하고 부러워했었던 기억이 남



결국 우리나라에도 쨍이 번역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