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룰북 - (자칭) 버라이어티 판타지를 표방하는 아기자기한 분위기, 트릭스터나 아르피엘이 난 연상되었다.




이어리니안의 유산 서플라먼트 '광기의 군주' - 아기자기는 어디가고 혼돈과 공포가 지배하는 다크판타지, 유다희가 반겨준다.



시스템적으로는 쇄신되었다고는 하는데 분위기는 완전 180도 다르네;;; 깝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