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npc랑 유사연애하고 롤플레잉에 집중하는 것보단그냥 캐릭터 목적만 이뤄주고 성향에 크게 안 벗어나는 정도면 난 만족하는 거 같다.그것보단 오히려 파빌하고 데미지 뽕 뽑거나 아티팩트니 마법이니로 그런걸로 상황을 돌파하고 그런게 더 재밌음맨날 팀원이 까여서 하소연하는거임. ㅅㅂ 니는 매사를 말로 떼우고 일장 연설만 늘어놓고 주사위는 대충 휙 던지더라.
니가 걔를 좆같이 생각하듯 걔도 널 좆같이 생각할 수 있는 거임
그래서 자기 성향 맞는 팀이 중요한거고
그럴거면 그냥 컴겜하는게 낫지않음? 최적화 빌드 찾아서 육성하고
성향에 맞는 팀을 찾아야하는 문제 아닐까? 정말로 말야
하다못해 메이플 빌딩시스템도 겁스보다 세세할텐데
형취향은 미니어쳐 워게임을 더 즐길 수 있을거 같은데 와보실?
서사가 단순한걸 선호하는게 왜 컴퓨터겜이나 워게임을 할 이유가되냐
턀이야 늘 취향 문제지 그렇게 따지면 데미지 숫자에 목매단 쪽도 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