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이 자리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이고요 자극적인 제목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제목에서도 아시겠다시피 전 텍섹을 까러 왔습니다 


아, 예. 대부분의 경우 내가 뭔 권리로 텍섹이 좆같다고 규정?을 하시냐는데 

권리없이 까는걸로 물어지면 좆같다고 규정을 하는게 좆같은 걸 왜... 아 진짜 이렇게 키배를 하기가 뭣합니다만


이쯤되면 고닉들 몇분들 부들부들하시는데 일단은 진정하시고요. 

님들이 채팅창에서 섹스를 실감나게 묘사함으로 얻는 오르가즘을 전 님들을 까면서 얻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제 생물학적 구조가 그런데


제가 님들이 키보드로 섹스하는걸 이해할수 없듯이 님들도 저를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인간은 미지의 존재에 대해서 공포를 느낀다지만 전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이걸 이해해주세요


이 아이피를 기억해주세요. 전 텍섹러들을 항상 까겠습니다. 

마치 고무신처럼 저희는 함께가는겁니다


잠시 생각해보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이 세미나 취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