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디션들은 숨어사는거 같긴한데 이게 일반인한테 숨기는건지 아니면 테크노라시한테서 숨는건지 애매하고
테크노라시들은 그냥 대놓고 우월한 과학! 이러면서 돌아댕기나 흠
괴물이요
휴머니티도 없는 인간조무사 쉐리들 ㅉㅉ
둘 다 정체는 숨김.
테크노크라시: 갑자기 집앞에 나타나는 정부 요원, 까마득한 상사, "현장 테스트"를 하겠다고 나타나는 과학자, 심해 탐험가, 안나타나는데가 없는 기자, 특수부대(의 지휘관) 등? 물론 다양한 테-키가 있겠지만 일반인과 접점을 가질만한 건 이 정도가 아늴까
트래디션: 얼굴만 보고 이름 빼고 다맞추는 점쟁이, 자경단, 골방에서 '실험'하는 이상한 닌겐, 어반 샤먼, 신부님, (약간 이상한 방향의) 사회 운동가 등등.. 근데 이거 역시 스테레오타입일 뿐이고 실제로 메이지는 무궁무진하게 많은 타입이 있다 히히
괴물이요
휴머니티도 없는 인간조무사 쉐리들 ㅉㅉ
둘 다 정체는 숨김.
테크노크라시: 갑자기 집앞에 나타나는 정부 요원, 까마득한 상사, "현장 테스트"를 하겠다고 나타나는 과학자, 심해 탐험가, 안나타나는데가 없는 기자, 특수부대(의 지휘관) 등? 물론 다양한 테-키가 있겠지만 일반인과 접점을 가질만한 건 이 정도가 아늴까
트래디션: 얼굴만 보고 이름 빼고 다맞추는 점쟁이, 자경단, 골방에서 '실험'하는 이상한 닌겐, 어반 샤먼, 신부님, (약간 이상한 방향의) 사회 운동가 등등.. 근데 이거 역시 스테레오타입일 뿐이고 실제로 메이지는 무궁무진하게 많은 타입이 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