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 레인저는 딱히 주문 정할거 없고 클래스 재능이랑 특기만 찍으면되서 도적이나 마법사보단 쉬울텐데...
그리고 특별한 한가지는 니가 하고 싶은 컨셉을 쉽게 표현할수 있는 도구나 장치 (실제 도구나 장치가 아니라 이야기적...)라고 생각하면됨.
원나블을 예를 들면 루피의 경우면 \'나는 고무고무열매를 먹고 몸이 고무처럼 늘어나는 고무인간이 되었다\'라거나 나루토의ㅈ경우는 \'내 몸속에 구미호가 봉인되었다\', 블리치의 쥔공같은 경우는 \'나는 사실 사신대행업무를 하는 고등학생 (고등학생맞나? 암튼...)같은...
탈생아 게이의 경우엔 캐릭터가 \'예전에는 나락 군주에 의해 타락했었으며 지금은 벗어난 듯 하지만 가끔씩 타락했을 때의 기억이 찾아오는 레인저\'라고 했으니까 나라면 \'나는 한때 나락군주에게 육체를 빼앗겨 조종당했던 그의 분신이다\'이라고 정한뒤에 \'한때 나라군주에게 육체를 빼앗겨 그의 분신으로써 온갖 만행을 저질렀었으나 어느 파티 (내지는 표상)의 도움으로 나락군주의 분신에서 풀려날수 있었다. 분신에서 풀려남과 동시에 나락군주의 힘과 당시의 기억이 사라졌지만 때때로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라고 할거임.
마스터가 나락군주의 분신이 더 있으면 그건 유일하지 않아서 곤란하다고 할수도 있는데 그땐 \'그의 분신으로 만드는 의식은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갖고 있고 더불어 분신이 되었다가 온전히 정신을 되찾은 예는 내가 유일하다\'라고 설득하면됨.
암튼 중요한건 내 설정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자신의 캐릭터 컨셉에 정당성이나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 재료노서 특별한 한가지를 사용하는걸 나는 추천함.
는 써놓고 보니 어제 저녁에 올린거였네... 개뻘글된거 같아 무안하다
재료'노'서...게이...? 너...hoxy?
ㄴ모바일로 써서 오타난거야 흙흙
고맙다. 나무위키로 읽어보기만 해서는 전혀 그런 거 알 수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