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가 빌런이다 아니다.를 밝혀내는데 집중하거나


그런데만 관심이 있는것 같다.


근데 내가 궁금한점은 왜 어떤룰이 구리다고 하는거에 대해서 일부 탈갤러들이 그렇게 개거품을 물고 빌런으로 모는지 모르겠어.


뭐 쓰레기다. 똥이다 하는게 탈갤의 그냥 기본 스탠스 아니던가?


왜냐면 그 일부 탈갤러들도 내가 볼땐 자기 취향에 안맞는거 서슴없이 구리고 똥이라고 하는 모습을 봐왔거든.


어떤 댄저씨한텐 최고의룰인 5판도 어떤 4판 매니아 댄저씨한텐 밴스식이 들어가있는 극혐룰이 될 수 있는거고.


덥크같은 일본룰이 내 최고 룰인 사람이 있는반면, 중2병 걸린 표같은 일본 특유 시스템쓰는걸 구리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WOD를 설정에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룰이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제대로 룰이 안돌아가는 똥룰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애초에 어느 룰이 구리다에 대해서, 개개인 마다 룰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명제같은건 없어.


여기가 시장바닥도 아니고 목소리큰 몇명이 주도하면 그게 절대적인 명제가 되어서, 반하는 놈은 빌런이 되어야 하나?


무턱대고 던월 떡밥만 나오면 빌런이니 뭐니 막아세우기 급급해서 던월에 대한 건실한 이야기나 토론이 시작도 안되는거에 대해서 불만이 많다.


메이지는 똥룰이라고 쓰레기라고 하면서도 설정이야기하면서 화기애애 하면서 왜 던월 떡밥은 똥룰이라고 하면 개거품물고 시작자체를 막는거야?


똥룰이라고 하는 애들 있어도 좋으니까, 그냥 던월 이야기 하는거 보고싶다.


룰에 대한 관점이 개개인 마다 다른게 당연한데, 그게 뭐 죽을죄라도 지은것처럼 구는거 좀 이상하게 보여.


던월에 대한 비판이나, 불만 토로가 있어야. 개선점도 나오고 은거 기인이 나타나서 팁도 댓글에 몇자 써주고 그런 분위기가 되는게 더 좋지 않냐?


무턱대고 던월 까는거 보니 또 빌런새끼 왔네! 하고 앞으로 있을 모든 던월 이야기에 지퍼 물리는것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