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분파 보면 그런 히피 같은 애들서부터 클럽에서 음악 틀어놓고 트랜스 상태 들어가는 그런 놈들도 있는 반면 인도의 고행승부터 유럽의 페이거니스트들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함. 얘네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춤이나 음악 약물 등을 통한 트랜스이든 신체적 고행이든 요가 수련이든 다양한 방식으로 신체적, 정신적 인지, 인식의 한계를 확장히고 남들이 인지할 수 없는 것을 알아내는 것임. 그래서 아카식 브라더후드랑 같기도 하면서 다른 놈들인데, 뭐 둘 다 인도-중국 기반이니 그러려니. 어쨌든 이게 이놈들이 위험한 이유이기도 한 게(뭐 다른 메이지들이라고 안 위험하겠냐만) 미지의 무언가를 인지한다고 그게 꼭 좋으리란 보장은 없거든. 쓰다가 귀찮아져서 여기까지 쓰는데 뭐 더 잘아는 영감들이 썰 풀어주리라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