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새끼들이 온갖 저질스러운 야설이나 싸지르면서 이게 취미생활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걸 보니 참으로 세상은 다양한 병신들이 많음을 느끼게 된다


꾸준히 텍섹을 전부터 공격한 결과 반응들을 정리하면 

1. (엄근진) 이.. 이 바닥은 원래 이래요 원래! 태초부터 쭉 이랬으니 앞으로도 그럴꺼라능!

2. 흐...흥! 이런걸 신경쓰지 않으니 화제를 바꿔 봐야겠다능!

3. (분노 씩씩 쿰척쿰척, 친목유저 싹다 달려옴) 니가 이걸 욕할 권리가 어디있노?

4. 난, 음, 난 텍섹텍섹텍섹거리지는 않고 텕섻이라고 하니 일단 안까줬으면 조옷겠어 텍섹 모르지만 텕섻은 성스럽거든


심지어는 남들도 모두 근친상간과 별 좆같은 테마의 페티쉬를 좋아한다는 환상을 전제로 깔고 취향을 존중할 줄 모른다고 한다.

친목질에 피폐해진 턀갤의 아재들은 닉 끝에 붙여지는 g를 완장으로 가끔 착각하신채로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텍섹 및 모든 비정상적 성도착증을 까는 사람을 "우리"가 아닌 다른 종족으로 바꿔 부르기 시작한다. KIA 고닉 성님들이 텍섹을 하니 이것은 성스러운 것이죠 그쵸?


네캎에서 오는 뉴비들이 기겁할 정도로 지 발정기를 못이긴채 턀갤에 온종일 텍섹에 근친 글을 싸지른다. 턀갤은 남들 다보이기에 그게 얼마나... 말을 이을수가 없다.

네캎에서는 아무래도 신상이 있으니까 대놓고 텍섹거리지는 않았었는데 익명성이있는 디시에서 이 새끼들이 고닉을 파고 이러는데 막을 새끼도 없다.

내 생각엔 얘네 턀갤에 텍섹하러 오는 것같은데 정상적인 사고관을 가진 사람들이 바라본다면 진짜 왜저러나싶을 정도로 또라이원숭이들이 따로 없다.


뇌구조가 간단해서 어떻게든 성스러운 텍섹을 보호해야하기에 가끔씩 이렇게도 사고한다. 마치 티알클 까는 소리나오면 "아 카페가 시끄럽네요"하는 레퍼토리처럼

"아이참 씨발 시끄럽짢나요 왜 남일에 오지랖이야. 남에게 피해를 안주잖아요?"


뉴비들이 식겁해서 여긴 뭔 병신새끼들이 성욕에 휩싸여 남정네들 (게이도 아닌데 일단) 끼리 으쌰으쌰하는덴가? 하고 존나 혐오하는걸 알면서도 현실부정함.

남에게 주지 않는 피해라면 이 새끼들한테는 육체적 데미지를 20d+6로 쳐맥이지 않는 이상 피해로 느껴지지 않나보다. 야이 시팔새끼들아 네캎 좆망해서 여기로 오는 애들이 니들 더러운 똥물묻은 글들 싸질러서 겁먹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거임?


이 새끼들이 이런 쓰레기 텍섹글만 올려서 사람들 토하면 병원비 대줌? 아 그것은 과연 데미지로다


일단 그걸 까면 왜 까냐고 니 일이나 잘하라고 한다. 그래, 난 왜 이렇게 텍섹을 까고 있고 너넨 왜 텍섹을 하고 있을까.

이제 고닉까지 파서 그 말투로 텍섹을 쭉 하려고 발악을 하는거 보면 이야. 참 이 새끼들 진짜.

현실에서 여자를 정말 <----- 진짜 텍섹하는 새끼한테 뭘바라겠냐 못봤나?


닥치고 여기 여자가 왔어. 진짜 우리 지랄하지말고 진짜 제발 그 개좆같은 취존이라는 단어 아무데나 가져다붙이지 말고 들어봐라.

정상적인 여자의 눈으로 보면 너네 텍섹러 두말할것없이 개극혐병신종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럼 티알클도 까지마ㅋ 이제 티알클 비판이랑 텍섹까는거랑 같냐고 하겠지. ㅋㅋㅋㅋㅋ병신아 텍섹은 취향이라기보단 정신병같다. 왜 진짜 그렇게 특별한 존재로 살아가려하냐.

재미를 느낀다는데 발기된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지 몸에 달리지도 않은 장기를 상상하며 묘사하는, 숨을 헐떡이는 개씹뜨억을 머릿속에 그리니 진짜 프라이팬 뒷통수로 후려갈기며 라면끓여주고 같이 먹으면서 소주한잔하고 그렇게 그런짓하지말고 어디서 좀 할 수 있는데라도 데려다주고 싶다. 그리고 등 토닥여주면서 차비 쥐어주고 싶다.


부들부들하는 텍섹러들 다리에 라면이 든 냄비를 얹고 다시 위 두줄을 반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