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걸 되는 것처럼 믿게 만드는건 쉬워도 멀쩡히 쓰고 있는걸 불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는건...
예를들어서 지금 비행기가 불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려면 이미 설득이 아니라 세뇌의 영역 같은데
오더오브리즌은 뭔 수로 다수견해를 뒤집은거지
뭐 마법사들끼리 어디 처박혀 있어서 일반인들은 마법 볼 일 없어서 가능했나
안 되는걸 되는 것처럼 믿게 만드는건 쉬워도 멀쩡히 쓰고 있는걸 불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는건...
예를들어서 지금 비행기가 불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려면 이미 설득이 아니라 세뇌의 영역 같은데
오더오브리즌은 뭔 수로 다수견해를 뒤집은거지
뭐 마법사들끼리 어디 처박혀 있어서 일반인들은 마법 볼 일 없어서 가능했나
현실에서도 몇백 몇천년간 만유인력의 법칙이네 상대성 이론이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기존 과학의 패러다임을 뒤집은거랑 똑같이
트레미어 학파와의 내분이라던가 정말로 지들끼리 전쟁한다고 어디 처박혀있던건 사실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