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st.naver.com/deadeye12?isHome=1
시간 되고 이슈 있을 때마다 찔끔찔끔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혼자 시간 남을 때만 쓰는 거다 보니 손이 부족하더라고. 솔직히 3~4일에 단신이나 외신 하나 처리하는 정도... 컬럼이랑 리뷰도 몇 개 준비는 하고 있는데 갈무리에 시간이 잘 안 나더라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관리는 무리고.
그래서 혹시 같이 하거나 기고 할 생각 있는 사람 있을까 해서 써봄. 써볼 내용은 뭐, 대개의 잡지가 그렇듯 단신, 외신, 행사 인터뷰, 리뷰, 프리뷰, 컬럼, 리플레이 소설 연재 따위임. 컬럼은 몇 명한테 부탁해뒀고, 리플레이 소설 연재는 룬아한테 부탁했는데... 솔직히 언제 나올지는 나도 모르겠군. 다들 본업 따로 있는 사람들이라.
귀찮은 데수웅...
제일 글 많이 쓰는 뻘글맨이 거부 했으니 여기선 할 사람 없을 듯
마게맨이 남아있다고
아니, 뻘글보다는 단신, 리뷰, 컬럼이 필요해서...
그러면 도움이 안 되겠군
뻘글맨이 뻘글이라고 싸는게 단신, 리뷰, 컬럼인데
뻘글이면 '테크노크라시 최고' 같은 글 아니에요?
뻘글맨 = 니컬 할아버지 인듯?
니컬아재 뻘글보면 뻘글이 아니던데 ㅋㅋ
뻘글이라고 제목 다는 사람은 나 말고 여기 없으니....
솔직히 알톡넷에도 양심상 Lotfp 소개같은 거 일부러 안하는 건데 나베르 포스트의 기준이면 좀...
지금 다시 검색해봄. '오늘의 뻘글'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었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375&page=1&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70649&s_type=search_all&s_keyword=뻘글
같은 건 아주 좋음. 위에서 얘기한 뻘글은 마게 패러다임 같은 거여씀.
그리고 네이버 포스트 기준이어도 쓴 사람이랑 상의해서 좀 편집하면 될 테니 님들 혹시 관심 있으면 얘기 좀 해주셈. 아쉽게도 기고료 같은 건 못 주지만, 가끔 서프라이즈 선물은 보내줄 수 있을 듯. 광기의 이베이 비딩의 산물인 중고 미니어처라거나, 룰북이라거나.
그러니까 뭐 이런 거?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35226
뭐야 그럼 이야기가 달라지잖아 왜 지금 이야기함?
드디어 토하가 새 주인을 찾았군
아니 알톡에는 왜 안 하는건데? (분노)
말하고 보니 딱히 분노할 건은 아니었다. 생각해 보니 안 올리는 이유가 뭔지 알겠군. 아무튼… 써도 된다고 투덜투덜….
말하고 보니 네이버 포스트에 쓰는 게 보는 사람 더 많지 않을까…. 어차피 커뮤니티로 기능하지 않는 느낌인데 알톡 접고 저기 붙을까…. ㅠㅠ
그러면 체내 온도를 높여서 섹스파트너를 태워 죽이는 마법같은 걸 리뷰해 달란 거? 원한다면 얼마든지 해 줄 수 있지!
링크해준 것도 좋지만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1136&page=1&search_pos=-70649&s_type=search_all&s_keyword=뻘글
라거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375&page=2&search_pos=-70649&s_type=search_all&s_keyword=뻘글
라거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2181&page=3&search_pos=-70649&s_type=search_all&s_keyword=뻘글
같은 게 좋지...
사실 좀 기틀이 잡히면 성그로 아조시한테도 얘기해볼까 하고 있었음. 근데 아직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노출 창구 관리도 안 되고, 프로필 이미지도 다 못 만든 상태라 얘기 못 했지.
그건 알톡넷을 버리란 얘기인데..
Vagina are magic에 나오는 마법이던가? 리뷰하면 턀갤러들 상당수는 좋아할 것 같군….
버릴 필요 있나요. 저는 적당히 콘텐츠 공유하고 링크 걸어주는 정도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음. 네이버 포스트보다는 알톡넷이 쉽게 쓰기 좋다는 점에서 접근성도 높고, 댓글 통해 작성자와 직접 피드백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알톡이야 어떻든 간에 RPG 관련해서 좋은 사이트 나오면 환영이야! 알톡 평균 조회수가 별로라 솔직히 글 써주는 분들에게 미안할 정도인 걸….
아, 그리고 사소한 거긴 한데... 내년 초까지 유지되는 GDC 볼트 접근권 공유도 아마 가능할 듯. 잡지사 다닐 때 쓰던 게 아직 되서.
지금도 소여가 강연했던 The Evolution of RPG Mechanics: From Die Rolls to Hit Volumes 보면서 좀 정리해서 올려볼까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듯.
뭘 원하는지는 이해했음. 그럼 저런 것들 좀 고쳐서 제출하면 됨?
갈무리 해줘서 주면 감사감사인데, 안 해도 허락만 해주면 대충 작성자 표기하고 편집해서 올릴 수 있을 듯. 그리고 deadeye12@naver.com으로 주소라도 말해주면 랜덤한 선물을 보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