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라 면목이 없습니다.



리젠마다 텍섹글이 올라오는게 너무도 좆같았습니다.

반박하겠다고 계속 뭘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제도 병신같더군요. 진심입니다. 제 말이 제 말같지 않고 꼬이더군요.

이제 텍섹러 혐오를 외치지 않겠습니다. 위에 "도"라고 쓴 것은 쿨한 척 지랄을 하기 위함이 아닌. 아직도 솔직히 말해서

텍섹러들이 병신같게 보이는건 절대로 변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소올직히 ㅋ존나 병신같은건 사실이잖냐


다만 똑같은 병신의 위치에서 대하겠습니다. 제가 텍섹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더욱 클린한 새끼가 아닌 게 사실이니까요. 

물론 텍섹러들이 텍섹을 즐긴다고 해서 저보다 더러운 새끼가 되는 건 결코 아니겠지요.


상호존중이 없이 아가리를 턴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아씨발 말이 길어지고 욕을 쓰면 변명같네요. 하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닉언을 하면 친목에 일조하는 것이 아닐까 두렵지만 포도.. 하 씨발 닉언하기 쪽팔립니다 포도쨩


불쾌한 발언을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단 전 인증을 페북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