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저 샘플 수를 보면 분기마다 만 단위로 늘어나는데,

이미 플레이 시스템을 갖춘 지 오래인 기존 플레이어 층의 전환보다 신규 플레이어들이 플랫폼 찾아서 들어오는 유입 비중이 더 높음.

판타지 그라운드도 마찬가지지만 이쪽은 유료라서 신규 인원이 플랫폼에까지 돈을 부으려고 하는 건 덜하기 때문에 그런 기세가 좀 낮고.


이런 체계에서는 신규유입이 많은 쪽이 더 점유율에 유리할 수밖에 없음.

5판이 신규 유입 존나 중시하고, 실제로 뉴비들에게 더 잘 팔린다는 건 5판 초기부터 나오던 이야기이므로 생략

CoC도 본격적으로 7판 체제 갖춰지기 시작했는데 샘플 수 이번 분기에 폭증하니까 점유율 급상승한 거라고 봄.

물론 기존 유저들도 어느 정도 넘어오기도 하니 점유율이 폭락하는 경우는 많이 안 일어나지만,

역으로 절대적인 게임 수 증가가 매우 둔하거나 아예 늘어나지 않는 규칙은 유입이 적으니 미래가 암담하다는 거지. 겁스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