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렸다가 씹혔던 질문에 뒤늦게나마 답변이 달림. 씹히면 가만히 있는 거보다, 일단 말 꺼내고 볼 일이네.
원칙적으론 2차 저작물의 상업적 이용은 안 되고,
소드 월드 2.0 정식 발간물의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동인물 무료 공유는 가능하다네.
우리 갤러가 서플리먼트 질문 올려서 그거 답변한 김에 한 건지. 아님 직원 중에 누군가가 TRPG 갤러리 눈팅하는 건지.
스네가 피어처럼 동인물 판매 허용을 원칙으로 삼지 않는 건, 사실 당연한 거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아쉽긴 하네.
'원칙적으론' 이란 말 붙인 거 보면, 딱히 온리전이나 코미케 같은 곳에 터치할 생각은 없어 보이지만.
암튼 다시 AK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음. 속이 후련하다.
애너하임 코리아는 신뢰의 아이콘이지
동인물 낼라고?
ㄴ 시나리오 만들어서 탈갤 아니면 카페에 올릴 생각. 소드월드 동인지는 생각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