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마스터링을 돌릴 예정
뭐가 더 나아보이냐
일단 경험치는 던월이 더 높긴한데

던전월드
The city of kings를 참조해서 퀘스트 완료 위주 형식이 될 것 같음. 메인 스트림보다는 단편적인 퀘스트를 하고 끝나면 렙업+보상을 받는 형식. 처음엔 간단한 의뢰에서 떡밥 뿌리고 더 커져나가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잘 안 쓰이는 규칙(험난한 여정등)을 적극 이용할 예정.
전투랑 비전투는 1대1로 넣고싶음. 가령 퀘스트면
\"산 너머 마을에 부족한 의약품을 배달해라\" 처럼
전투는 산 넘어가면서 산적이랑 있고
의약품을 구하거나 마을에 도착해서 어떻게 넘겨주냐는 비전투 파트일듯.

스프롤
러너들이 의뢰 해결하는 얘기.
세계관은 디스토피아인데 멋진 신세계보단 1984를 더 참조할 것 같다.
초거대기업이 쫙 흡수하고 그 밑 자사기업들이랑 관계를 맺는 식으로 예정.
기업간 알력다툼에 휘말리는 러너들을 보고싶다.
특히 의뢰가 a편이냐 b편이냐인데 둘 다 도찐개찐 나쁜 놈들일 확률이 높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