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스터가 주최자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스트도 없이 뭉칠 수 있는 pc들은 작정하고 마스터를 뭉개버릴 수 있게 단합이 되 있기 쉬운데

이런 마굴에 대비도 안된 마스터가 잘못 뛰어들었다간 뼈도 못추는게 당연하다.

어지간이 자신있거나
다구리 따돌림에 내성이있거나
눈치100단이라 칭목질로 뭉쳐진 pc들을 손아귀 않에 넣고 농락 가능한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이정도 수준의 사람이면 굳이 티알같은거 안해도 즐겁게 사는지라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마스터를 급구한다는 건 80%는 마스터가 탈주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것이라 본다면 거기서 기다리는 자들은 최소 라그나 집단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