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같은 거는 마스터가 돌아가는 판 구경하는것도 재미더라고
나중에 가면 플레이에 드는 그 품들이기가 피곤해지는 순간이 옴.
인적자원 관리도 귀찮아지고..
그 서너시간의 준비가 힘든거지.
마스터는 고정된 rp를 하기 힘듬. npc에게 너무많은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면 그건 npc보여주려고 세션 연 꼴밖에 안되거든. 하지만 플레이어는 pc에게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비춰야만 하지. 다른 사람의 스포트라이트를 과도하게 뺏어오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이샛기 너 마스터 안해봤지 어? - dc App
일주일에 3-4시간...
마스터 재밌지. 난 한 캐릭터 골라서 그거 개연성 있게 계속 연기하는 플레이어들이 신기하기까지 하다.
시노비같은 거는 마스터가 돌아가는 판 구경하는것도 재미더라고
나중에 가면 플레이에 드는 그 품들이기가 피곤해지는 순간이 옴.
인적자원 관리도 귀찮아지고..
그 서너시간의 준비가 힘든거지.
마스터는 고정된 rp를 하기 힘듬. npc에게 너무많은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면 그건 npc보여주려고 세션 연 꼴밖에 안되거든. 하지만 플레이어는 pc에게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비춰야만 하지. 다른 사람의 스포트라이트를 과도하게 뺏어오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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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3-4시간...
마스터 재밌지. 난 한 캐릭터 골라서 그거 개연성 있게 계속 연기하는 플레이어들이 신기하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