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엽인 건 똑같음. 대신 정체불명의 괴물에 의해 공포에 빠진 몬타나주 모피 거래소를 놓고 북미 원주민 부족과 유럽 부족이 각자 조사에 나서고, 어떤 계기로 같이 사건을 파헤치게 된다는 내용으로 바꿈.

느낌은 늑대와 함께 춤을+모노노케 히메 생각함.

구인글은 따로 쓸 건데 이렇게 하면 신청자가 좀 더 많겠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