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 영업이 메이지를 빼고 점점 고연령층에서만 먹히는 이유는 점점 관련 뽕을 넣을 수 있는 작품들이 메인스트림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트와일라잇 개봉 당시의 뱀파이어 특수(라고 해봤자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를 좋은 면에서나 나쁜 면에서나 윷쿠리 크툴루에 빗대기도 하는데 그나마도 스완송이었고
그나마 메이지가 요즘 오덕들한테도 먹히는 건... 역시 라노베 뽕이 큰 것 같은데, 문제는 메이지는 정작 그런 거 보고 들어오면 고생하기 딱 좋다는 게 문제고...
뭐하나 쉽게 굴러가는 게 없구만. 심지어 이제는 디앤디 5판 조차도 애들이 어렵다고 안 하려 들던데
걍 다 때려치고 앵그리 버드 2나 해야겠다
아니지 씹메이지지
사실은 ‘다른 애는 오래된 작품으로라도 심상 잡기 쉬운데 메이지는 그것도 없음’이 아닌가...?
타입문은 메이지랑 개념만 공유하고 테마가 전혀 안 맞아서...
호모 틀따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