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떻고...
얼마 전에도 한 유동이, 턀갤의 대표성을 띠는 것처럼 보이는 누구누구가 특정 화제를 언급하면 외부에 턀갤이 이상하게 보인다! 그러니까 하지 마!
라고 했다가 신나게 죽창질을 당하긴 했었는데
다들 그게 궁극적으로 턀갤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란 거 안다.
턀갤에 애착을 느끼기 때문에 자기가 싫어하는 모습으로 '변질'되는 걸 원하지 않는 거야.
정말 관심도 없으면 병신들이 똥을 싸든 똥을 먹든 히히 하면 그만이니까.
그런데 디씨는 어디까지나 디씨야
디씨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면 부여한 사람만 다친다. 지금까지 그런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어.
남들 병신짓 하든말든 신경 끊고 묵묵히 자기 똥 싸는 사람이 결국 오래 갤질하더라.
그러니까 우리 모두 턀갤이 네캎 대신 티알피지의 포럼이 되어야 한다느니, 뉴비를 인도하는 진정한 장이 되어야 한다느니
그런 망상은 집어치우고 열심히 똥이나 싸자.
이런 내 말도 태번에서 술처먹고 주절거리니까 ㅗ라고 하든지 b라고 하든지는 니들 자유고
개추인 거에얌... 괜히 우리는 어쩌고 엄근진 시작하다간 티알클 꼴 나는 것이에얌...
그짓한게 나다 ip잘봐라. 나처럼 하지마라
ㄴ 미친놈아! 왜 아이피를 기억시키고 그래! 나 다 잊을거야! 바텐더! 여기 술 더!!!!!
그러게 난 탈갤에 무슨 의미 부여하는 애들이 이해안가긴 함 여기가 뭐라고 ㅋㅋㅋ
탈갤에 의미부여하고 자기가 탈갤 대표인듯 꼴깝떠는 사람 보면 할 말이 없어짐. 걍 모두가 탈갤이며 탈갤이 모두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