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야구 전혀 모르지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작년에 룸메들이랑 치킨 놔두고 도쿄 대첩 경기 보다가, 한 6~7회쯤 갔을 때

'오오타니 감상 말고 할 게 없다' 싶어서 집어치우고 일찍 잤었는데,

나중에 동아리 단톡에서 역전했다고 개판 난리가 난 거 보고 놀란 적이 있었거든.



혹시 이런 거 해 본 사람 있으면 답변 좀.



P.S. 이러다 올림픽 세션 돌리는 사람 나올지도...

파이터는 에페 들고 찌르고! 레인저는 활 들고 카메라 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