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만들고 욕하는 사람들 다 성차별주의자라 하던 모 유령잡는 영화라든가여성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며 아무힘 없던 캐릭터를 개뜬금 초인적 존재로 만들어버린 모 별전쟁이라든가이런건 욕처먹을만하지
원래 좌파놈들이 사상을 듬뿍 담아 만들면 높은 확률로 재미가 없다... 좌파지만 그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음 ㅜㅜ
ㄴ카프 문학? - dc App
A : 아 고스트버스터 좆같이 재미없네;;;
B : 성차별주의자네. 고작 성별 하나 바꿨다고 고버 못잃어 ㅠㅠ 남자 못잃어 ㅠㅠ 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
A : ??
그렇지. 한국에서 재미없는 걸로는 카프 문학이 있고, 그 외에도 러시아 등의 프롤레타리아 문학은 대체로 재미없음.
ㄴㅋ/ 그 반대편의 대극이 움츠린 아틀라스 아니냐. 그정도로 자기주장을 길게 쓸 수 있는 사람이면 대단한 건 인정해줘야한다.
그럼 히틀러도 대단하다는 건가...? 아 직접 안 썼지 참.
두번다시 대필작가를 얕보지마라
그리고 히틀러도 대단한 건 맞지. 대단하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 문제지.
그런 문학들은 대체로 스타일이 너무 후잡하더라. 문학은 언어예술인데 글빨이 개구려.
그렇지? 근데 그런 재미없는 걸 한 세기 뒤의 우리가 다양한 매체로 다시 감상해야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