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갤은 정보만 얻으러 오는데
의외로 여기에서도 pc 이야기가 나오네요.

어쨌든 저 개인적으로는 소수자 보호에 찬성하는 입장이긴 한데
그래도 게임하다 갑자기 남캐가 고백하면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몇 년 전에 발더스ee 하다가 도른 일칸이 뜬금없이 찝쩍거리길래 기분 더러워서 육편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