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좋은 제품을 싸게 공급하는게 그 역할인데 지금 티알클이 소비자들한테 공급한 제품이 싼지는 몰라도 좋은 제품이 아니라는건 확실하다. 로그호라에 V:tM에... 새비지도 있고 도프도 있지
그리고 기업의 제1목적은 영리추구다. 이걸 벗어나는 시점부터 그 기업은 뭔가 무진장 잘못된거임. 사명감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회사들 다 내부적으로 사원들한테나 그러지 공개적으로 언플하지도 않고. 아 하나 본 적 있다. 국산전차 파워팩 븅신같이 만들어놓고 언플하는 범죄두 새끼들.
그리고 자기들이 고생하는거처럼 말하는데, 남의 돈 벌어먹으면서 고생 안 하는 새끼는 아무도 없다. 당장 나만 해도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예전에 직장다닐땐 야근을 밥먹듯이 했지. 고생하는거 운운해서 힘들다고 생각하면 집어치면 그만 아닌가?
진짜 자선사업할거면 그냥 복지시설이나 운영해라 좀.
2. 공식 홈페이지 문제
애초에 기업이 공식 홈페이지를 만드는건 상품소개 목적도 있지만 고객지원도 당연히 홈페이지에서 해야지. 근데 공지는 다 트위터로 하는건 도대체 무슨 병신같은 행각인지 모르겠음. 니들 기업 맞냐? 거기다 그 트윗지기는 누군지 몰라도 요새 꾹 처닫고 있지.
이거는 이제 아예 기업의 행태가 아니지. 현대기아차 그룹이나 삼성전자도 존나 맨날 까이지만 고객 상대로 이따위로 대놓고 엿 먹으라고 운영하진 않음. 아니 무슨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련 국영상점 점장 같은 짓을 할라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3. 기업이라는 자각 부족
거기다 티알클이 뭐가 또 문제냐면 이 새끼들은 문제를 인식하는 능력이 부족함. 로그호라가 배터지게 욕을 먹을 때 뭐가 문제였냐. 오탈자가 미친듯이 많아서 아님? 그럼 죄송합니다 띄우고 에라타 띄우면 되는거지 되도않는 개소리 하다가 박제당했지. 아니 티알클도 화가 날 수야 있지. 근데 트위터로 일기쓰는거만큼 멍청한 짓이 없어.
또 뭐냐. 누가 전에 고소미 처먹일거라고 글 썼는데, 그거 티알클 본인들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근데 민사든 형사든 기업이 소비자한테 이겨먹으려고 드는 태도는 기업 입장에서 완전 개 무리수임. 괜히 블랙컨슈머 문제가 나오는게 아니라고. 기업은 여론이 안 도와주면 블랙컨슈머한테 이겨도 손해다.
그리고 여론 의식을 안 하는거도 존나 신기함. 땅콩회항한 대한항공은 대기업인데도 시발 언플하려고 그 지랄을 했잖아. 이게 뭔 말이냐면 대기업이라도 여론이 나빠지는거에는 조심해야 된다는 소리임. 티알클은 뭐 믿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4. 프로젝트의 광속 진행
이게 난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사업부에다 팀까지 만들어서 진행하는 대기업도 전에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완료 안 되면 새걸 공개적으로 진행 안해. 근데 V:tM 진행이 안 끝났잖아. 로그호라를 왜 진행했냐? 해서 잘 된 거도 아니고 로그호라 에라타 사건 났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거야 좋은데 니들은 빛이 아님. 백날 달려도 빛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면 안전하게 가는걸 생각해야 되는거 아님? 그것도 사건 사고가 하는 족족 터지고 있으면?
뭐 더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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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수정.
지인장사하는 기업은 일반적인 기업이 아니라 불법다단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소리없이 올라가는 개추
맨 마지막 줄에 질문 던졌으면 대답은 해줘야 되지 않냐 개새끼들아 ㅠㅠ
이쯤 되면 사라지는 게 공공의 이익을 위해 더 도움되는 것 같기도........
1차수정함.
전부 3으로 수렴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자기들이 하는 게 돈 받고 하는 제대로 된 '일' 이라는 인식이 없어보여
돈을 받고 일을 하는 프로인데 지들은 아마추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
트위터 존나 구려서 하기 싫었는데 이거 땜에 가입...난 네캎두 가입 안했는데 어차피 친구들이랑 하는거라...
근데 정작 가입했는데 답변이 읍어 ㅜㅜ
굵직한 건 네가 다 잡아준거 같음. 내 주관적인 생각하나 더 추가하자면 툭하면 그녀석들은 외주를 주는 남탓을 남발한다. 세비지월드 불량파본도 V:tM DVD도 DOF 때 책 디자인 맡기는 곳이 거부해서 지연된 것도 다 '협력업체선정을 잘못한 지네들 탓도 분명' 있는데 그런 문제는 다 남 탓함. 이러한 문제는 그 놈의 쉴더들이 더 감싸주는게 눈에 띄게 보이고
이미지 나락으로 가고 있어서 그리 오래 갈 회사는 아니라고 본더
1번은 아니다. 티알클이 잘했다는 소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란 소리야. 기업이 자선사업일 필요는 없지만 영리추구가 전부는 아니다. 그래서도 안되고. 저걸 수정하자면 티알클은 지들 돈벌려고 사업체 차려놓고 자선사업하는것처럼 생색낸다 정도가 정확한 표현이겠지.
ㄴ그럼 거기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제가 대두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돈 많이 벌어서 세금 열심히 내고 직원들 열심히 고용하는 수준이면 1차적으로는 문제없다고 보는데. 자선사업은 강요로 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자선사업은 하는 사람이 칭찬을 받아야하는거지 안 하는 놈을 깐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게 내 견해라.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기업의 목적은 영리추구임. 더 많은 영리추구를 위해서 (마케팅으로) 자선사업을 하는거지.
눈팅만 하지만 기업의 제1목표는 비영리같은 특수한 목적이 아닌이상에야 이윤추구가 맞음. 기업에서 각종 기부나 자선사업을 하는건 본인들이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한 행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