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은 처음에 주워지는 수치가 계속 쭉가는거야, 사람마다 자신에게 주워진 힘이 있는거지
대신 아이템등으로 그 수치를 보정할 수 있고 말야
이렇게되면 pc들은 자신이 가진 물품에 꽤 의미를 두게되겠지
사실 이런효과를 노린다기보단.
dm이 파워레벨을 조절하기 쉽지않을까 싶어서 말해봄
내가 로우파워에 헉헉대는 것도 있고..
레벨은 처음에 주워지는 수치가 계속 쭉가는거야, 사람마다 자신에게 주워진 힘이 있는거지
대신 아이템등으로 그 수치를 보정할 수 있고 말야
이렇게되면 pc들은 자신이 가진 물품에 꽤 의미를 두게되겠지
사실 이런효과를 노린다기보단.
dm이 파워레벨을 조절하기 쉽지않을까 싶어서 말해봄
내가 로우파워에 헉헉대는 것도 있고..
성장이라는 걸 좋아하는 입장에선 안하고 싶다.
누메네라가 약간 이런 식 아닌가....?
몬헌?
ㄴ 성장이 불가능한건 아니야, 아이템의 입수로써 지만, 난 사실 나약한 a가 본인의 힘으로 성장하기보다 무엇가 특별한 기연을 얻어서 성장했다는 식도 좋아해서
누메네라도 3등급 기점에서 팍팍 강해진다는 느낌이라서
이를태면 죽은 동료 a가 남긴 푸른반지, 이건 그냥 아무의미도 없는 반지였지만 남아있는 성장형 소년에게는 대신 죽어간 a를 떠올리게해서 의지를 다져주고 푸른반지에는 남은 성장형 소년에게 힘을 보태주고싶은 의지가 남아서 가호가 붇는다..라는식이라던가
취향차이인거지. 나는 PC들은 요즘 트랜드에 맞게 세계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존재들이고 영웅이라는 걸 좋아하거든. PC들이 주역이지, NPC들이 전면에 나서는건 좋아하지 않앙
아이템 자체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 아이템에 pc가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추가적인 능력이 붙는다던가
리니지네
ㅁㅁ/ 나도 그런걸 좋아하는데 요는 파워소스가 본인인가 외부인가 이야기일듯
난 성검을 가지고 시작하는 모험도 좋고, 가지고 있는검에 의미를 부여하고 애착을 가지는 이야기도 좋고..해서 내가 너무 물건에 집착하나?
걍 히어로퀘스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