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댄디에서 분위기 차용한 게 많은 던전월드에도 보면
사제 고급 액션중에 믿음의 갑옷이라 해갖고 방패랑 갑옷읏 안들면 방어력 올라가는게 있잖아?
이게 뭐 신을 믿어서 신이 막아주고 이런 초현실적인게 아니라, 단지 신을 믿으니까 그 굳건한 마음을 바탕으로 좀 더 대담해질수 있어서 쫄 상황이 되더라도 조금 덜 쫄게 된다고 해석하면 얼추 들어맞는거 같아. 그렇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