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많을뿐.
하스스톤하고 비슷한거임.
기본 룰자체는 단순하지만
카드들이 많아질수록 상호작용은 제곱으로 늘어나고,
죽메순서가 어떻게 되냐 같은 문제를 하나씩 겪으면서,
나중엔 모든 걸 고려하기 힘들고 골치아픈거임.
그와중에도 돌창들은 상대 덱 컨셉 다외우고,
숨겨진 룰 전부 숙지하고 플레이하는놈들이 있는것처럼
결국 꾸준히 하면 또 적응해서 무리없이 함.
하스스톤하고 비슷한거임.
기본 룰자체는 단순하지만
카드들이 많아질수록 상호작용은 제곱으로 늘어나고,
죽메순서가 어떻게 되냐 같은 문제를 하나씩 겪으면서,
나중엔 모든 걸 고려하기 힘들고 골치아픈거임.
그와중에도 돌창들은 상대 덱 컨셉 다외우고,
숨겨진 룰 전부 숙지하고 플레이하는놈들이 있는것처럼
결국 꾸준히 하면 또 적응해서 무리없이 함.
그렇게 치면 겁스도 내용이 많을뿐이야...
이건 3.5 이야기 아니냐? 그나마도 쉬운게 아닌데
겁스는 플레이어가 조합할 데이터만 많은게 아니라 마스터가 건드릴 부분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