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은 화산에서 나오는 껄쭉한거고, 마그마는 멘틀에 있는 부글부글 끓는거.
근데 판타지에서 용암이라고 하면 보통 생각나는게 지하 던전에 외다리 밑에 부글부글 거품이 올라오는 용해된 암석들이잖아?
그러니까 이제부터 파이터는 용암에 빠지는게 아니고, 마그마에 빠져 죽는지를 따져봐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멘틀이 오똑케 지표면에 가까운 고세 존재할 수가 있는고죠! 라고 따진다면 판타지 지하 던전은 지표면에서 한 200km 밑에 있나보지!
용암은 화산에서 나오는 껄쭉한거고, 마그마는 멘틀에 있는 부글부글 끓는거.
근데 판타지에서 용암이라고 하면 보통 생각나는게 지하 던전에 외다리 밑에 부글부글 거품이 올라오는 용해된 암석들이잖아?
그러니까 이제부터 파이터는 용암에 빠지는게 아니고, 마그마에 빠져 죽는지를 따져봐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멘틀이 오똑케 지표면에 가까운 고세 존재할 수가 있는고죠! 라고 따진다면 판타지 지하 던전은 지표면에서 한 200km 밑에 있나보지!
1킬로미터상공에서추락하면거기서받는피해를물리적으로따져보자니꺼
사람이 빠질 수 있게 지표로 나오는 순간부터 용암 아닌감... 그보다 지하 200km에서 살아있을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지열)
사실 이런건 겁스로 던전알피지 돌릴때나 생각해볼법한거고 던전월드나 페이트에선 용암으로 표시해도 무관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