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발매. 두 권 합쳐 666페이지 / PDF 60달러. 나중에 나올 서적 슬립케이스판은 두 권 합쳐 130 달러고

 PDF 사면 60달러 깎아준다고 함. 이거 재수없으면 기차여행 2판처럼 실책 생산 중단할지도 모르는 스멜이 돔. 

호불호를 떠나서 초여명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순간이었다. 


P.S: 누가 러브크래프트의 "공포문학의 매혹"을 읽어봤냐고 해서 잘 모른댔는데 알고 봤더니 '문학에 나타난

 초자연적 공포(Supernatural Horror in Literature)'를 어느 출판사가 그딴 이름으로 번역출판한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