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를 연기하는 거랑 공포를 느끼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그런 분야는 역시 드레드가 본좌가 아닐까 싶은데...
실제로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지 - dc App
CoC로는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꽤 어렵지 않을까. 공식 시나리오들도 두렵다기보다는 혐오감이 느껴지는 게 더 많던데
추격신 같은 게 아니면 무리겠지. 그러니까 젠가로 판정해서 무너뜨리면 바로 캐삭가는 드레드나 하라고.
GM이 묘사나 배경설명에 신경을 얼마나 쓰는가도 영향이 있는 것 같던데 7판 한창 할 때 아는 사람들과 유령의 집을 한 적이 있는데, 요리할때 고기손질하는 감각으로 시체나 아이템 묘사했더니만 피드백할때 효과적으로 무섭다고 이야기 들었었어
예전에 고갤 로그저장소에서 '고향에 돌아왔다' 라는 제목의 로그를 본 적 있는데 그건 정말로 무섭더라고..
극적인 장면에서 섬찟한 느낌 드는 건 되더라. ORPG면 좀더 수월한 경우도 있고. 인세인 사루유메 시나리오 해봤는데 꽤 무서웠음. - dc App
오전 2시쯤에 지하실에서 간신히 글자만 읽을 수 있게 촛불만 켜놓고 하면 무섭지 않을까?
요리할때 고기손질하는 감각ㅋㅋㅋㅋ
이건 무조건 묘사나 분위기잡기 해야지. 메카닉으로만 공포감 들게 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적극적으로 무서워한다에 가깝지.
내가 좋아하는 rpg 시나리오 라이터가 어드벤처 안에 넣어둔 글 있는데 올려볼게 호러 어드벤처에 대한것임
공포를 연기하는 거랑 공포를 느끼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그런 분야는 역시 드레드가 본좌가 아닐까 싶은데...
실제로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지 - dc App
CoC로는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꽤 어렵지 않을까. 공식 시나리오들도 두렵다기보다는 혐오감이 느껴지는 게 더 많던데
추격신 같은 게 아니면 무리겠지. 그러니까 젠가로 판정해서 무너뜨리면 바로 캐삭가는 드레드나 하라고.
GM이 묘사나 배경설명에 신경을 얼마나 쓰는가도 영향이 있는 것 같던데 7판 한창 할 때 아는 사람들과 유령의 집을 한 적이 있는데, 요리할때 고기손질하는 감각으로 시체나 아이템 묘사했더니만 피드백할때 효과적으로 무섭다고 이야기 들었었어
예전에 고갤 로그저장소에서 '고향에 돌아왔다' 라는 제목의 로그를 본 적 있는데 그건 정말로 무섭더라고..
극적인 장면에서 섬찟한 느낌 드는 건 되더라. ORPG면 좀더 수월한 경우도 있고. 인세인 사루유메 시나리오 해봤는데 꽤 무서웠음. - dc App
오전 2시쯤에 지하실에서 간신히 글자만 읽을 수 있게 촛불만 켜놓고 하면 무섭지 않을까?
요리할때 고기손질하는 감각ㅋㅋㅋㅋ
이건 무조건 묘사나 분위기잡기 해야지. 메카닉으로만 공포감 들게 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적극적으로 무서워한다에 가깝지.
내가 좋아하는 rpg 시나리오 라이터가 어드벤처 안에 넣어둔 글 있는데 올려볼게 호러 어드벤처에 대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