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으로는 "HP란 피통과 사기와 스태미너의 합이다"고 해도

명중굴림 - 피해굴림 - 적용하는 과정에서 피통만 본단 말이지.

그래서 난 (실제 전투룰의 용이함과는 별도로) 페이트의 스트레스가 맘에 들었어.

스트레스는 사기와 스태미너를, 스트레스 소진에 따른 컨스퀜스가 피통을 맡아서 시각적으로 분리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