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이 사람보다 밀도가 높기는 하지만 (밀도 2~2.5) 액체 상태기 때문에
충분히 강한 압력이 순간적으로 가해지면 부력에 의해서 감속되는 상태에서도 속도가 충분히 빨라서 푹 잠길 수 있단 말이죠.
특히 파이-타는 갑옷과 검과 위저드와 클레릭과 기타 힘덤프 캐릭터들이 떠넘긴 짐들 때문에 무겁기도 할거구요!
용암이 사람보다 밀도가 높기는 하지만 (밀도 2~2.5) 액체 상태기 때문에
충분히 강한 압력이 순간적으로 가해지면 부력에 의해서 감속되는 상태에서도 속도가 충분히 빨라서 푹 잠길 수 있단 말이죠.
특히 파이-타는 갑옷과 검과 위저드와 클레릭과 기타 힘덤프 캐릭터들이 떠넘긴 짐들 때문에 무겁기도 할거구요!
사실 생각해 보면 용암에 담기면 열 피해 말고 압력 피해도 받아야 하는 것...
lood>같은 깊이 수압의 2.5배정도인데 뭐 별 문제는 안 되는거에요. 용암에 몇십미터 들어가는게 아니면요.
ㄴ동 유속에서 2.5배 아프잖... 이라고 하다 보니 용암의 점성이 물보다 한참 높다는 걸 떠올렸다. 흠...
밑에도 달은 댓글인데 점성높은 용암이면 표면을 충분히 강하게 가격하면 빠지지않을수 있을 것 같음
ㄴ그건 팽창 유체고 점성과는 무관계함. 케첩이 물보다 표면장력이 큰 건 아니자녀.
액체아냐..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