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념에서는 클리어는

"여러분은 제가 만든 던전을 클리어했습니다! 완벽합니다. 저의 배패입니다!!"

같은 느낌이고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고 해 온 RPG는

"모두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정말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어요. 재밌었습니다."

같은 느낌이었음.


그래서 위화감을 느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