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920년대의 문화적 배경이나 고유명사 풍습 따위 대체로 잘 모를 테니...

 

결국에는 한국으로 대충 어레인지 해서 하게되지 않을까.

 

1920년대 미국 배경으로 하면 낯선 배경을 고증하느라 힘 다 뺄 것 같기도 하다. 금주법시대 영화는 좀 봤지만

 

영화에서 단편적으로 감상하는거랑 그걸로 시나리오 쓰는 거랑은 난이도가 전혀 다르잖아.

 

 

 

물론 그 시대도 해보고 싶어서 재즈풍 호러물에 어울리는 브금들 모아두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