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를 용암에 빠트리지 마
이게 아닌가 싶다. HP가 순수한 신체내구력이냐, 아니면 신체내구력+스테미너+사기등을 포괄한 개념이냐간에, 여하간 HP는 적과 치고받고 싸우면서 서로 피통 까는 경우만 상정하고 만든걸로 보임. 즉, 저러한 경우는 상정하지 않고 만든 룰이 댄디 아님?
전사를 용암에 빠트리지 마
이게 아닌가 싶다. HP가 순수한 신체내구력이냐, 아니면 신체내구력+스테미너+사기등을 포괄한 개념이냐간에, 여하간 HP는 적과 치고받고 싸우면서 서로 피통 까는 경우만 상정하고 만든걸로 보임. 즉, 저러한 경우는 상정하지 않고 만든 룰이 댄디 아님?
전투만 상정한건 아니야. 함정이라던가 추락도 힛 포인트가 까이니까.
자는 도중 기습 당하면 20렙 파이터도 일반인의 단검질 한 방에 죽어
사실 '용암'에 대해서도 설정하기 나름이라... 'The Book of Geological Fantasy' 같은 서플이 나와야 할 거 같다. 말마따나 판타지 세계의 용암이잖아.
20렙 파이터 근처로 일반인이 스텔스로 접근이 가능하다니... 대단하다 일반인!
ㅇㄱㄹㅇ 시발 전사가 만만하냐! - 플래티넘 스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