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의 PC들은 근성이 쩔고 의지가 가득하기 때문에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잘 싸울 수 있는거겠지 뭘.
HP가 0이 된건 더 이상은 의지가 차오르지 않아서 정신을 잃는거고, 0에서 회복하는건 '아빠! 힘내!' 같은걸 듣고 의지가 차올라서 정신을 차리는거임.
HP를 현실적으로 해보고 싶으면 겁스를 해.
겁스는 HP 빠지면 다쳐서 스탯도 빠지고, 기능도 빠지고, 출혈에 의식불명도 되고...
TRPG의 PC들은 근성이 쩔고 의지가 가득하기 때문에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잘 싸울 수 있는거겠지 뭘.
HP가 0이 된건 더 이상은 의지가 차오르지 않아서 정신을 잃는거고, 0에서 회복하는건 '아빠! 힘내!' 같은걸 듣고 의지가 차올라서 정신을 차리는거임.
HP를 현실적으로 해보고 싶으면 겁스를 해.
겁스는 HP 빠지면 다쳐서 스탯도 빠지고, 기능도 빠지고, 출혈에 의식불명도 되고...
전투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