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판 시절 에픽 주문 중엔 그런 게 여러 개 있긴 했는데.... 도시 하나 정도 범위에 불꽃과 산의 비를 쏟아 붓는다거나 성체 드래곤 10마리를 소환해 공격한다거나 바다 한복판에 섬을 맹근다거나 맨 땅에 자라나라 화산화산 한다거나...
D&D에 geomancer라는 직업이 있었을 텐데... 말씀하신 내용과는 별 상관 없지만...
ㄴ그 지오맨서는 풍수사 같은 컨셉이었던 듯...
지형 바꾸는 거 전투에서 너무 큰 변화라...에픽 주문 말고는 안됨
3판 시절 에픽 주문 중엔 그런 게 여러 개 있긴 했는데.... 도시 하나 정도 범위에 불꽃과 산의 비를 쏟아 붓는다거나 성체 드래곤 10마리를 소환해 공격한다거나 바다 한복판에 섬을 맹근다거나 맨 땅에 자라나라 화산화산 한다거나...
D&D에 geomancer라는 직업이 있었을 텐데... 말씀하신 내용과는 별 상관 없지만...
ㄴ그 지오맨서는 풍수사 같은 컨셉이었던 듯...
지형 바꾸는 거 전투에서 너무 큰 변화라...에픽 주문 말고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