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링크: https://twitter.com/JohnNephew/status/1009105999473635329
[모르는 군대], [아르스 마기카] 등을 내는 아틀라스 게임스 출판사 사장 John Nephew의 트윗 타래임.
원 링크: https://twitter.com/JohnNephew/status/1009105999473635329
[모르는 군대], [아르스 마기카] 등을 내는 아틀라스 게임스 출판사 사장 John Nephew의 트윗 타래임.
개요라도 좀 알려줘! 보니까 대충 'TSR은 28년 전에도 이런 거 꽤 신경 썼음!'이라는 의미인 것 같은데 맞나?!
"갑자기 PC충들이 RPG계에 뿅 하고 나타나서 이런저런 압력을 넣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희는 몰랐겠지만 RPG계는 30년 전부터 이래왔단다!"
DnDgate 이야기네. 멍청한 대안우파 놈들이 TRPG를 하지도 않는 PC충들이 TRPG 업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그러는 거.
예전부터 TRPG 회사들은 다양성과 소수자 이슈에 신경을 많이 써왔다는 얘기임. 요즘에서야 SJW가 끼어들었다는 게 아니라... - dc App
읽다가 뻘하게 궁금해졌는데, 노예제를 긍정적으로 묘사한 작품이 있긴 한가? 30년 전이면 좀 나왔겠지?
요즘 일본 판타지 보면 이세계 가자마자 노예부터 사들이고 시작하는 작품이 판을 치는데…!
그건 이미 100년은 시대를 역행한 것 같으니 제외하고 시작하자....... 그리고 이세계물도 보통 주인공이 노예 해방시키지 않나. 그 이후로도 계속 노예로 부려먹지만
211.36 / 해리 포터의 집요정 같은 건 좀 문제 삼을 수 있을지도? 작중에서야 집요정 인권을 주창하는 헤르미온느 같은 애들도 있지만, 집요정 자체가 노예근성이 있다는 식으로 묘사되니까... '어떤 종족은 노예로 사는 게 더 행복하다'라는 설정이라 볼 수도 있지.
132.183/ 그러고보니 헤르미온느 집요정해방활동하는 걸 주인공 포함 주변인물들이 대하는 태도가 좀 그랬지. 완결 전에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끝나버리더라......
ㄴ딱히 그런거도 아님. 시리즈에 나온 주요 집요정이 도비와 크리처 뿐인데 걔네들 하는 거 보면...
윙키를 빼먹으면 안되지
요즘에서야 pc충들이 나왔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바보 인증이네.